카테고리 없음 2019. 6. 21. 13:07

임창정 전소속사 사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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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전 소속사가 전국투어 콘서트 관련

사기 혐의로 소송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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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연 기획사 마이바움 측이 지난

4일 임창정의 전 소속사 NHemg의 대표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 했다고 보도 했어요.

보도에 말에 의하면 마이바움은 "2018-2019 임창정 콘서트" 총

14회 공연과 관련해 임창정 전 소속사인 엔에이치와

공연 계약을 체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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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움은 출연료 목적으로 엔에이치에 13억 4200만 원을

지급했지만, 엔에이치 측이 이미 각 지역

공연 판권을 양도하는 등 공연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주장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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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엔에이치 측은 마이바움과 계약을 맺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마이바움 측에서 제출한 서류가 위조된 것으로

확인돼 계약을 해지하려고 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노았습니다.

그리고 엔에이치 측은 "고소장을 접수 했다고 하면

우리 역시 강경대응 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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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임창정은 작년 11월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IMCHANGJUNG"을 개최 했어요.


임창정과 nhemg의 인연은 1997년 nhemg의 전신 ‘천일기획’의

김남희대표와 처음로 제작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그 해

가요대상 과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한 ‘그때

또 다시’를 시작으로 ‘나의 연인’, ‘날

닮은 너’, ‘기다리는 이유! ’, 슬픈

혼잣말’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달아 1위를

차지하면서 최고의 발라드 가수로 성공 했어요.

이후 지난 2003년 10집 앨범 ‘BYE’’의 발표 후

계약종료와 같이 임창정이 가수생활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별 했어요.

하지만 그는 2013년 10년 만에 다시 현

소속사nhemg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나란놈이란’, ‘흔한노래’,

‘친한사람’ 등 으로 제2의 가수로서 전성기를 맞이 했어요.


특별히 지난 해 발표한 ‘또 다시 사랑’으로 음원차트

및 음악순위프로 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국민가수로써 위력을

뽐냈습니다 올해 역시 지난 6일 발매 이후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기록 하고 있는 ‘내가

일으킨 사랑’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임창정 전소속사 사기혐의, 어떻게 진행이 될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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