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19.05.31 15:54

유튜버 배리나가 근래 OECD 포럼에서 적절치 않은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해명 했어요.

30일 배리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뭐? 대한민국이

몰 카천국이라고?라는 제목의 한 개의 유튜브 영상을 올렸습니다

 

배리나는 해당 영상을 통해 OECD 포럼 초청은 정부에서

한 것이 아니며, 세금이 아닌 사비를 들여

다녀왔다고 밝혔 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값과 숙소비를 결제한

영수증도 공개 했어요.

.................

그는 대한민국 전역에는 몰래카메라가 어디에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을 레이프하는 화면을 찍는 경찰이 몰

카범을 잡았지만 처벌하지 않았다며 내가 발언한

내용을 짜깁기한 사진과 영상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싶다며 댓글에서는 내가 한국 남자는

모두 몰 카를 찍는다, 강 간을

한다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 했어요.

이어 나는 우리나라에서 몰 카가 많은 이슈가 되고

있고, 시위도 진행했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일반인

여성들도 몰 카에 많이 노출되었으며 검색만 해도

우리가 흔히 접해볼 수 있도록 몰 카에

많이 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친구 몰 카,

직장에서는 동료 몰 카 남자 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재미로 찍었다고 한 뒤 헤어졌을 때 인터넷에

올려버리는 등 몰 카를 본 자들은 방관

하고 경찰도 잡지 않습니다.

잡았다고 하더라도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데요 그로 인해 자살하거나

일생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고 밝혔 습니다

그리고 꼭 그런 자리에서 말해야 했나.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다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이미 BBC·CNN·가디언 등

주요 외신에서 한국의 불 법촬영에 대한 기사가

났었고, 이번 버닝썬 사건으로 인해 더욱 재조명됐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라 망신 아니냐.

이미 알려진 사실을 다시 언급한 내가 문제냐,

아니면 실제로 범죄를 저지르고 문제를 의식

하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끝으로 배리나는 내가 말 실수를 한 부분이 있다면

몰래 카메라라는 단어인데 몰 카가 아닌 불

법촬영이라는 단어를 사용 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정정하겠다며 현직 경찰 및 관계자 분들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등 발언 중 일부분에

대해서는 사과 했어요.

한편, 근래 프랑스 파리에서는 월드 인 이모션을

주제로 OECD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배리나는 포럼

첫날 소셜 미디어와 정체성을 주제로 진행

된 토론에 패널로 참석 했어요.

이날 토론에서 배리나는 탈코르셋이라는 표어로 외모 차별주의에

반대하는 유튜브 운동가로 소개됐습니다 그는 한국에서의

온라인 혐오 등에 대하여 발언 했어요.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배리나가 불 법촬영 범죄자를 체포해도 처벌하지

않는다는 등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발언을 했다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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