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19.04.19 12:57

서민정 사과 선물 논란

방송인 서민정이 지인 업체 홍보를 위해 방탄소년단에게 모자를

선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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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지난 12일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미국 인터넷

라디오 SiriusXM 생방송 에서 통역사로 같이 했어요.

서민정은 이 채널에서 K팝 라디오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서민정은 방탄소년단을 위해 직접 만들 었다며 멤버들에게 각각의

이름이 새겨진 모자를 선물 했어요.

멤버들은 서민정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표하면서, 모자를 쓰고

방송에 임하기도 했어요.

이후 15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민정

선배님 선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같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이에 서민정은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직접 댓글로 고맙다고 남기며 화답 했어요.
 

또한 그는 자신의 인스타에 방탄소년단과 이를 알려준

팬들에게 감동한 마음을 전 했어요 특별히

서민정은 "방탄소년단분들이 큰 사랑 받으시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너무나 따뜻 하고 작은 것도 지나치지 않고

베풀어주는 선한 그 마음을 정말 정말

감사하게 받을게요"라고 말 했어요.

그때 당시만 해도 방탄소년단 팬들은 서민정과 방탄소년단의 훈훈한

모습에 따뜻한 반응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논란이 불거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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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지인이 인스타에 방탄소년단이 해당 모자를 착용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것.

심지어 방탄소년단의 공식 인스타 계정을 태그하면서 "그들이

우리 비니를 착용 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어요.

이에 서민정은 지인 업체의 모자를 홍보하기 위해 방탄소년단을

이용 했다는 의혹이 불거 졌습니다.

더욱이 이를 모르는 방탄소년단이 서민정에게 진심으로 고마워

하고 좋아했기 때문에 팬들의 배신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팬들은 진실과 사과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민정도

지인의 홍보 보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준비했을 수도

있는데 지나친 비판은 삼가야 한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서민정은 논란 후 인스타에서 방탄소년단과 찍은 사진을 삭제 했어요.

특별한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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