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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9. 16:36
by 필터 조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수 김사무엘이 대표프로 듀서 용감한 형제를 대상으로 형사고소를했으나,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판단해 수사를 종결했어요.28일 연예관계자에 말에 의하면, 지난 25일 경찰은 용감한형제가받고 있던 사문서 위조, 횡령 등의 혐의에대하여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사무엘 측은 지난 2019년 5월 브레이브를 대상으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김사무엘 측은 잘못된 공연 계약 체결, 정산관련 문제 등을 거론하면서 브레이브와의 신뢰관계가깨졌다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브레이브 측은 어떠한 부당한 대우도 없었다고 반박했어요.오히려 김사무엘 측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일부 스케줄진행을 일방적으로 거부해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어요.이에 작년 5월 브레이브 측은 김사무엘을 대상으로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어요.
분쟁이 한창이던 중 김사무엘 측은 브레이브 대표용감한형제에 대한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등의 혐의를 주장하면서 형사 고소를 했어요.경찰은 수개월 간 용감한형제, 브레이브 소속 일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으나 혐의가 없다고판단해 검찰에 송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어요.
이번 불송치 결정은 현재 진행 중인 김사무엘과브레이브 간의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의 향방에도 영향을미칠 것으로 보입니다.